어느덧 서른여덟. 얼마 전에 결혼함
문과 > 체대 > SI > 금융IT 재직중
물려받을 재산 없음. 전세 거주중
바디프로필 두 번이후 요요크리로 돼지 상태
취미는 농구. 요즘은 원신, 이환 중
특출난 능력 없음. 행동력도 뛰어난 편 아님
반도체 주식 몰빵 이후 무너지는 중
이대로 가면 서울에 집은 커녕 죽을때까지 일할듯…
인싸성향 아님
특출난 잡기나 말솜씨 없으므로 소셜플랫폼으로 돈버는건 불가함. 오직 근로소득임
따라서 답은 많은 성과급을 주는곳(현실적으로 불가) 또는 부업임
그래서 부업을 해보기로 함
근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름
그래서 일단 하루 산 나의 이야기를 기록한다. 그 안에서 키워드 하나를 붙잡아 파본다.
주로 IT기술일것같지만, 다른 것들도 있을 것으로 예상됨